
인천 계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29일 2019년 한국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계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역량강화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계양구 내 취약위기가정을 10가정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강화도에 위치한 강화자연체험농장에서 ‘더 행복한 우리가족 나들이Ⅲ’를 진행했다.
‘더 행복한 우리가족 나들이Ⅱ’에서는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부모와 자녀간의 충분한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9가정을 모집해, 가족여가문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 교류와 경험 공유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 유대감 및 가족 관계 향상을 도모했다.
한편 ‘더 행복한 우리가족 나들이Ⅲ’에 참여한 한부모 가정의 어머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와 대화를 더 많이 나눌 수 있었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아이의 바라보는 아이의 관점이 넓어지고 성장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며 의견을 전했다.
-
글쓴날 : [2019-12-17 13:46:5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