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지원체계 변경 관련 교육과 장기자랑 등 진행

인천 중구는 지난 16일 하늘문화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열악한 보육환경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소통의 장을 만들어 보다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행사에서 보육지원체계 변경관련 교육을 진행했고 보육교직원 장기자랑, 초청공연 등을 진행해 보육교직원들의 힐링의 자리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재익 부구청장은“힘든 보육여건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보육교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육교직원 분들께서 아이들을 위해 힘쓰시는 만큼 효율적인 다양한 보육정책을 추진해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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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7 13:3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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