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지속 추진할 것

안성시가?경기도에서?주관한?‘2019년?춘추계?도로정비?시군?평가’에서?우수기관에?선정됐다고?17일?밝혔다.
평가는?도가?31개?시군의?위임 국도,?지방도,?시도?등을?대상으로?도로?유지관리 실태를?상·하반기로?나눠?포장 정비,?낙석?산사태?위험?지구?정비와?배수?시설?개선,?시설물?정비?등의 항목별로 나누어 점수가 매겨졌다.
안성시는?우수한?도로?포장상태와?시설?정비,?불법광고물?철거?등으로?안전하고쾌적한?도로?환경을?조성한?점에서?높은?평가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 6월, 도의 ‘2018-2019년 도로제설 평가’에서도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시?관계자는?“이번 수상은 어려운?여건?속에서도?쾌적하고?안전한?도로를 건설하겠다는 시의 의지에 대한 격려라 여기고?앞으로 모두가 편리하고?깨끗한?도로를?이용할?수?있도록??도로정비?사업에?더욱 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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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7 10:4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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