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17일 강원도에서 주최하는 “2019년 100세 시대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종합평가 4위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4개 분야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진 이번 평가에서 참여인원과 목표 달성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얻고 100세 시대 어르신 일자리 공익형과 특화형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전년대비 930명의 일자리를 더 확보하고 1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이 4,420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소득창출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로 원주시는 강원도로부터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계일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로 소득보장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관계 증진을 통한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참여대상자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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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7 10:1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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