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수원시, 겨울철 대비 ‘한파 쉼터’ 집중 점검

수원시지역자율방재단, 경로당 등 474개소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여부 등 점검

겨울철 취약계층의 추위를 녹여주는 ‘한파 쉼터’가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수원시와 자율방재단이 474곳을 집중 점검했다.

수원시와 지역자율방재단 대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 100여명은 9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474개소 전체에 대해 한파 쉼터 내 난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 한파 시 주의사항 안내문 비치 청소 여부 등을 살폈다.

또 점검 기간 동안 한파 쉼터를 이용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수원시는 한파·폭설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이 언제든지 한파 쉼터를 찾아 쉴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경로당·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한파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조진행 수원시 시민안전과장은 “겨울철 한파·폭설로 인한 시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 활동을 지속해서 시행하겠다”며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수원을 만드는 일에 방재단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