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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성료

전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유장명 등 소상공인 활성화 유공자 도지사표창

전라북도, 전라북도소상공인연합회는 1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소상공인과 관계기관, 시군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라북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송성환 도의회 의장, 안남우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도내·외 주요내빈들이 함께해 전라북도 소상공인들의 축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민경제의 근간이자 지역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지만 일인, 영세, 고령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소상공인들 간의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구 노력을 다짐하는 의미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 외에도 변철섭 필립경영기술연구원장의 고객리더십과 노무사 윤석호의 노동법 특강과 함께 제로페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소상공인희망센터 확대 운영 등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알리는 시간도 펼쳐졌다.

또한 한 해 동안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전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유장명 부회장 등 유공자 20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편 전북도는 경기침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2018년 111억원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2019년에는 5배정도 증가한 506억원을 확보해 경영부담을 줄이고 자생력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저신용 특례보증 ‘착한론’을 운영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현장에서 상담하고 해결하는 ‘현장 솔루션팀’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제활동의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노고에 격려를 표한다”며 "고군부투하며 살아가는 소상공인이 ‘혼자가 아니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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