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국방개혁 중단 공동성명 발표

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결의

인천시 옹진군은 16일 강원도 양구군 자연생태공원 목재체험관에서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2019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엔 10개 시·군 중 9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접경지역의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하는 국방개혁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국방개혁 대응 협의회 공동성명서'를 채택하고 국무총리실 산하에 가칭 '접경지역 지원단' 조직 신설과 인천국제공항~옹진~강화~고성을 횡단하는 동서평화고속화도로건설 등을 촉구했다.

또, UN제재와 관계없이 우리나라 독자제재 차원에서 시행된 금강산관광 재개 촉구를 결의했다.

이와함께 접경지역 시·군, 민·관·군 상생발전 방안 제안을 통해 지역별 '민·군·관 상생발전협의회'구성·운영 등 총 15건의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이밖에 국방부 군적폐청산위원회의 '군장병 외출·외박구역 제한 폐지' 발표에 따라 접경지역의 숙박업·음식점 등 경제구조가 무너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협의회가 지난 2108년 5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강원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준 접경지역 경제·사회·문화구조 분석용역 최종 보고회 자료를 토대로 국방부 등 중앙부처에 국방개혁 2.0 개선 방안으로 건의하기로 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