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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전북 미세먼지 사각지대 해소

총 20억 들여 도내 대기오염측정망 37개소로 확대 운영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20년에 대기오염측정망을 확충하기 위해 국비 50%를 지원받아 총 사업비 약 20억을 투입해 대기오염측정망 신규 설치 7개소 및 노후 5개소에 대한 교체 사업을 실시한다.

신규 대기오염측정망 7개소는 익산, 정읍, 완주, 임실, 부안 등에 설치될 계획이며 전주시 팔복동과 군산시 개정·소룡·신풍동 및 고창읍 등 총 5개소의 노후 대기오염측정망을 새롭게 교체할 예정이다.

대기오염측정망은 대기오염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환경대기질을 상시측정하는데, 미세먼지와 오존 등 6가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을 24시간 연속 측정해 전라북도 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과 에어코리아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기질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19년말 기준으로 도내 14개 시·군에 30개소를 운영중이다.

특히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오존 3가지 대기오염물질에 대해서는 대기오염 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신규 확충 및 노후 교체사업으로 미세먼지를 좀 더 촘촘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지적 측정으로 인한 측정값 대표성 문제를 개선하고 경보제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유택수 원장은 “앞으로도 측정망 위치의 공간적 분포를 고려해 인구밀집 지역과 대기오염이 우려되는 지역 등을 중심으로 대기오염측정망 확충을 통해 미세먼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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