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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수)는연말연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질서 확립에 교통경찰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체감치안도 제고 및 민생 안정을 유도하고자 연말 특별음주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이에 서부경찰서는 내년 1월 31일까지 ‘민생안전 특별치안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안전 등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주요 내용으로 교통경찰뿐 만 아니라 지역경찰, 기동대 등 최대 근무 인원을 확보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외근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주1회 이상 일제음주단속을 포함하여 스팟 이동식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단속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시키고 있다.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은 “연말연시 송년회 등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에 음주운전 등으로 사고유발요인이 많은 만큼, 민생 안정과 올바른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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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22 10:4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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