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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소방시설업체 및 용접․용단 공사현장 관계자와 소통하는 간담회 열어

인천서부소방서 소방시설업체 및 용접․용단 공사현장 관계자와 소통하는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21일(수) 3층 대강당에서 소방시설 설계업, 공사업 등 시설업체 대표와 관내 용접․용단 공사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소방시설업체, 겨울철 공사장 관계자와 소방공무원이 함께 안전에 관한 발전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개최됐다.주요내용은 ▲ 설계, 시공 및 감리분야 등에 대한 안전관리 중요성 강조▲ 2017년 변경된 소방법령 안내 ▲ 국가화재안전기준에 따른 임시소방시설 설치 안내 ▲ 용접, 용단 작업 중 임시소방시설 설치 통한 안전의식 고취 ▲ 상호간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인천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업체의 부실시공은 시민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소방관련 법규 준수 및 성실 시공, 관계자의 안전관리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또한“최근 용접작업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화기취급 종사자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공사감독책임자의 철저한 지도로 화재예방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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