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1동 관내 저소득층 6가구에 각5만 원 상당(총 30만 원) 선물 기탁!
 |
| 21일 오후 동장실에서 최승한 지대장이 한상준 동장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기탁 증서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최승한 지대장, 한상준 동장)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하안1지대(지대장 최승한)는 21일 오후 1시 30분경 하안1동 주민센터를 찿아 관내 저소득층 자녀에게 전달해 달라며 약 30만 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상준 동장에게 기탁했다.
하안1동주민센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한 부모 가정 및 저소득층 자녀 중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과 미취학 아동 6가구를 대상으로 이번에 기탁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승한 지대장은 "대단한 일도 아닌 것이 알려지게 되어 부끄럽다"며, "대원들이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범죄 예방활동을 펼치면서도 정성을 모아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로 큰 기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상준 동장은 "이번에 기탁된 선물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고,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1지대 방범대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 대접 등을 해오다가, 지난 14년부터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매년(每年) 하안1동 주민센터에 기탁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
글쓴날 : [2016-12-21 16:16:1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