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창설된 이래 국내외에 7천회 이상 공연 진행해와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연의 일환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천사들의 꿈’이 인천중구문화회관에서 오는 28일 오후 3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공연 단체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은 8세부터 15세까지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1962년 창설 이래 60여 개국을 순방하며 국내외에서 7,000여회 공연을 해왔고 ‘친선과 우정의 외교사절’및‘춤추고 노래하는 평화의 천사’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전통문화예술을 알리는 등 대한민국의 문화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공연은 한국 창작춤의 선구자 배정혜 상임안무가의 지도하에 2019 리틀엔젤스 정기공연에서 첫 선을 보이는 진쇠놀이를 비롯해 고유 레퍼토리인 궁, 부채춤, 북춤 등의 한국무용과 합창으로 구성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통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사들의 꿈’ 관람료는 전석 20,000원이며 특별히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구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엔티켓에서 진행중이며 공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회관 홈페이지,또는 전화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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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6 11:4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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