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장인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의 전달식을 지난 1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장인회 180여명 회원들은 매년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을 모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 지원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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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6 10:4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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