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 중구,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50개소 점검, 6개 업소 적발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민·관 합동 점검, 위반업체 행정처분 진행

인천 중구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비산먼지발생사업장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 50개소를 점검했고 환경오염행위를 한 6개 업소를 적발했으며 환경법규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경고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적발된 업소의 위반유형을 보면 대기오염방지시설에 딸린 기구류 고장이나 훼손 방치 2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비산먼지발생사업장 세륜 및 살수 미흡 1건, 방진벽 일부 미설치 1건, 기타 1건 등이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방지시설의 필터가 훼손된 채 도장시설을 운영하거나 비산먼지발생사업장에서 분체상 물질 운반차량 세륜·세차를 미흡하게 실시하는 것 등이다.

이번 점검은 민간단체 회원중 자격증보유자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실시해 점검을 더욱 전문적이며 투명하게 실시했으며 운영일지 기록 미흡 등의 경미한 부분에서는 현장에서 계도를 실시하고 영세사업장의 환경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상담도 병행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점검을 강화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줬고 고농도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과 환경오염배출을 사전에 차단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하는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