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희 시장, 재난안전 분야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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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릉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시민의 다양한 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하며 시정운영 아이디어를 획득하는 「제23회 시민 소통의 날」이 최명희 강릉시장의 주재로 지난 15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시민 소통의 날에는 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를 앞두고 안전올림픽 개최를 위하여 ‘재난안전 분야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산불 취약지구에 진화차량 증대 및 겨울철 산불 출동 시 결빙을 방지하기 위한 차고지를 지원해 줄 것, 강릉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모든 시민이 응급상황에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 재난안전단체의 유기적 협력의 장을 마련해 줄 것, 경로당 안전교육 기자재 및 장비 지원 및 올림픽 대비 재난훈련 교육장을 마련해 줄 것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애향심으로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뛰어주는 강릉시 재난안전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최되는 테스트이벤트를 통하여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 안전올림픽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 재난 취약지역 예방활동 강화 등을 통해 문제점을 사전 파악함으로써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 및 시정 발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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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6 14:3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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