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주민행복센터에서 허인환 동구청장, 새마을협의회 · 새마을부녀회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동구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동구 새마을회는 2019년 생명살림, 평화나눔, 공경문화 운동을 실천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현장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 정신으로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발전에 노력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공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이 같은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및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총4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허인환 구청장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지도자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더욱 동구를 위해 봉사하고 실천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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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3 11:4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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