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허인환 동구청장, 학부모들과 허심탄회한 자리

관내 6곳 중·고교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 임원 참석

허인환 동구청장은 13일 교육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 중·고등학교 6곳의 학부모회 및 운영위원회 임원 12명과 함께 許심탄회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구청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빌어 현재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진로체험지원센터,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의 교육정책과 꿈드림장학회 장학금 지원 사업에 대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 구청장는 “미래 세대는 동구의 꿈이며 그 중심에 교육이 있다”며 “ ‘줄탁동시’라는 말이 있다.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가 밖에서 병아리가 안에서 같이 쪼아야 한다는 뜻이다. 아이들이 알을 깨고 나오려는 줄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학교와 관에서는 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구정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허심탄회 간담회는 12월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