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올해 사업을 돌아보고 평가하는 2019년도 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각 센터별로 실시했다.
부평지역자활센터와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400여명의 자활근로참여자들이 참여해 2019년 각 센터별 사업성과 보고 우수사업단 및 참여자 시상 기부금 및 장학금 전달 참여자들 간 화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했다.
구와 함께 ‘부평 나눔장터’를 운영 중인 부평지역자활센터는 주민들이 의류, 학용품, 소형가전 등 각종 중고물품을 판매한 수익금을 자율적으로 기부 받아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5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해 나눔 문화 활동에 동참했다.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도 자활기업과 주민협동회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 9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저소득층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통한 자립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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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3 11:3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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