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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 및 한국소방안전협회 협업을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홍보. <사진/ⓒ서부소방서 제공> |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의무설치 기간이 약 두 달 가량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에서는 대형마트 및 한국소방안전협회와 협업으로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를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우선 ▲ 대형마트 건물 외벽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촉진 플래카드 설치 ▲ 한국소방안전협회 교육대상자에게 교육 전 홍보물 배부 ▲ 한국소방안전협회 청사 내 주택용소방시설 홍보 배너 및 영상 송출 ▲단독, 다세대, 연립 등 주택 주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합동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주택용 기초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설치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설치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공간)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2017년 2월 4일까지 모든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소방서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해 시민들에게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독려, 관내 전광판 홍보, 언론매체, SNS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 중이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주택용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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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6 14:2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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