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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수 인천서부경찰서장은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하여 현장 방호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조은수 인천서부경찰서장은 경찰 경계강화 비상근무에 따라 16일 오전 부임하여 첫 방문지인 서구 원창동 소재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해 대테러 대비태세를 위한 현장 방호시설점검을 했다.조 서장은 최근 불안정한 정국으로 인해 테러 위협이 크게 증가 했다고 판단하고 부임 이튿날 점검에 나섰다.조 서장은 이 자리에서 “테러예방을 위해서는 경찰 뿐 아니라 시설의 자체 방호도 매우중요하다”며 “빈틈없이 테러에 대비해달라”고 SK관계자들에게 당부에 말을 전하였다.조은수 서부경찰서장은 이 후에도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예방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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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6 14:1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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