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수 다 날 운영

동해시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환으로 지난 11일 구내식당에서 음식물 잔반 없는‘수 다 날’을 운영했다.
환경과에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구내 식당에 배너를 설치하고 점심시간에 맞춰 청소팀 직원들이 ‘먹을 만큼 딱 남김없이 싹’ 이라는 피켓을 들고 잔반 없는 날을 홍보했다.
김용주 환경과장은“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음식물 쓰레기가 거의 나오지 않았으며 내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수 다 날’을 운영해 잔반 줄이기가 기본 문화생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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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3 09:3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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