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기반시설 개선으로 해양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

동해시는 2019 어촌뉴딜 300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어달항 안전시설 보강공사’에 총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금년도 사업계획인 방파제 외곽시설 T.T.P 및 상치 보강, 항내 준설, 안전난간 설치 등을 차질없이 완료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사업의 주요내용은 방파제 외곽시설 T.T.P 및 상치 보강공사, 항내 준설, 방파제 안전난간 설치, 어선 접안용 방현재 보강으로 태풍등 고파랑 발생시 방파제 안전사고 예방 및 배후지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향후 어항 및 마을 경관사업, 유휴시설 재생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 어촌뉴딜 300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동해시 해양관광·정주여건·수산업 분야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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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3 09: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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