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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내구성 개선 육묘용 포트 특허 취득


삼척시가 지난해 출원한 육묘용 포트가 1년여 간의 특허청 심사를 거쳐 최종 특허등록 됐다.

이번에 특허 취득한 ‘육묘용 포트’는 2017년부터 2년에 걸쳐 삼척시와 포밍이엔지가 공동연구개발해 얻은 성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민국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육묘용 포트는 모종을 안정적으로 기르기 위해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농자재지만, 외부의 물리적 충격과 사용 과정에서 쉽게 파손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와 같은 문제해결을 위해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포트의 기본소재를 EVA로 대체하고 여기에 발포성형 기법을 적용해 내구성이 증대된 육묘 포트를 개발했으며 이는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감소 및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유익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2017년부터 지식재산권 획득을 통한 농업기술 선점이라는 목표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농업용 스마트재배장치 및 시스템 개발’ 사업으로 4,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육묘포트를 비롯해 등록특허 4건, 출원특허 2건 등 6건의 특허를 보유중이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실용화를 위한 시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허기술을 최대한 구현해 농가에서 실용화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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