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음악여행!!
청주시 문예운영과(과장 전영철)는 청주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도심 속의 ‘숲속콘서트’를 8월 22일(토) 오후 7시 30분 망골공원(용암동)에서 선보인다.
청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공기태의 지휘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목말랐던 감성을 시원하게 채워주는 추억여행의 테마를 가지고 우리아이, 아빠,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보따리로 온가족이 다함께 부를 수 있는 추억의 동요와, 그리고 청주 출신 가수 권인하의 감성적인 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준비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부를 수 있는 동요 모음곡과 나비야를 시작으로 연주된다.
이어서 엄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엄마, 라라라’를 연주하고 특별출연으로 청주 출신 가수인 권인하의 ‘사랑이 사랑을’, ‘비오는 날의 수채화’ 등 친숙한 곡들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을 사로잡는 공연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온가족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놀이, 아름다운 나라’가 이어지며, 대한민국 합창 건곤감리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한 여름 밤의 공연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다음 이어지는 도심 속의 ‘숲속콘서트’는 9월12일(토) 국립청주박물관에서 청주시립무용단의 무대로 펼쳐진다.// 신훈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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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8-19 21:5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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