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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대형마트 판매업체 관계자들이 인천공단소방서에서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인천공단소방서는 지난 15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촉진을 위한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마트(연수점) 등 12개소 대형마트 판매업체 관계자 12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시행(2017.2.5.)에 따라 기초소방시설 자발적 구매환경 조성․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강구하고자 개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매장 內 주택용 소방시설 판매대 개설 및 홍보영상 송출 등 업무협의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법령 안내 및 자발적 구매 활성화 방안 모색▲ 각 마트별 구입처 및 판매가격 정보교환을 통한 협조 등의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소방관서와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관계자들 간의 유기적 관계 유지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촉진하도록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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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6 11: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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