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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범석구청장과곽동화 인천대학교 교수를 도시재생사업 위촉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4일 ‘SK인천석유화학 삼거리 주변 도시재생사업’에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곽동화 인천대학교 교수를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로 위촉했다.‘SK인천석유화학 삼거리 주변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6월에 인천시에서 고시한 “2025년 인천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의해 지정된 도시재생활성화지역(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자원과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적 대상지역)으로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원창동 및 석남1동 일원의 475,400㎡의 구도심 도시재생사업을 말한다.구에 따르면 이날 위촉된 총괄코디네이터는 SK인천석유화학 삼거리 주변 도시재생사업 총괄·조정 업무를 맡게 되며, 내년 1월 개소를 앞두고 있는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센터장을 겸임하면서, 도시재생사업에 총력을 쏟는 한편, 재생의 주체인 행정과 지역주민, 민간기업간 의견조정 등을 수행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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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6 10:5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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