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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검단점, 독거노인 방한용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지난 15일(목) 검단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기업인 롯데마트 검단점(점장 주원철)은 동절기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의 겨울나기를 돕고자 방한용품(후리스)을 검단5동주민센터(동장 유상우)에 기탁했다.롯데마트 검단점은 금년 초부터 희망나눔기업으로 분기당 100만원의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추석맞이 관내 독거노인 50여명에게 점심식사대접을 한 바 있다. 주원철 점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해 동참하겠으며, 기업의 나눔문화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유상우 동장은 “요즘같이 기업이 힘든 시기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주는 것에 감사드리며, 그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관내 독거노인분들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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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6 10:5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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