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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꿈이 자라는 박물관 운영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동구 꿈이 자라는 박물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을 하고있다.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어린이 및 청소년 6개 학급(151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9일과 16일 총 12회에 걸쳐 ‘꿈이 자라는 박물관 교육’을 실시했다.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박물관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 및 공예와 연계한 수업을 통해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고자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라는 주제 아래 한 학급당 2회 수업을 진행했다. 1회는 학교에서 60~70년대 도시 서민의 삶을 살펴보고 근검절약 정신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회는 수도국산박물관에서 활동지를 통한 상설전시를 관람하고 스탬프 필통 만들기 수업을 통해 근현대 서민의 생활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얘기로만 듣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옛 생활상을 직접 눈으로 보며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옛 사람들의 절약하는 모습을 실천해 가겠다”고 다짐했다.한편 구 관계자는 “학교수업과 박물관 전시체험을 연계해 관내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었던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학생들이 근현대 생활상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꿈이 자라는 박물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을 하고있다. <ⓒ미디어타임즈>
동구 꿈이 자라는 박물관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을 하고있다. <ⓒ미디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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