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지난 7월 개관한 스마트도서관 비치 도서를 최근 베스트셀러 위주로 전면 교체했다.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바로 대출·반납 할 수 있는 무인 서비스 시스템이다.
보건소 지하상가 책마중 스마트도서관은 총 477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교체된 도서는 ‘천년의 질문 : 조정래’ 등 431권이다.
221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원주축협 하나로마트 2층 책이랑 스마트도서관은 ‘90년생이 온다’ 포함 총 217권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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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2 08:5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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