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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안전망 구축 협약체결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리치푸드는 지난 10일 오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오성면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이인균 면장, 조왕장 민간위원장, ㈜리치푸드 대표를 포함해 8명의 업무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취약계층 아동·홀몸 노인을 위한 재정적 지원 등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지원 및 기타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오성면은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 안전망 및 민·관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 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실현에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됐다.

여영주 대표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공동체 실현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왕장 민간위원장은 “기업과 함께 취약계층 주민의 안정된 생활을 도모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며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균 오성면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지역공동체 내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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