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19년도 제4차 강화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병2사단의 협조 요청에 대한 강화군과 각 기관의 효율적인 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강화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유천호 군수는 “올해 태풍과 돼지열병으로 군민들에게 큰 피해가 있었지만 민·관·군이 일치단결해 위기를 잘 극복했다. 군장병, 경찰, 소방대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2020년에도 강화군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군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글쓴날 : [2019-12-11 11:55:3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