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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득 독지가 월디 장학금 기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이사장 김홍섭)는 지난 13일 오전 9시 운서동에 거주하는 김경득 독지가(73세)가 월디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중구청장실에서 김홍섭 중구청장을 비롯해 쌍둥이 아들 김진선․진호 형제와 운서동 바르게살기 조광현 위원장, 장학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김경득씨는 영종 토박이로 농사에만 전념하면서도 마을이장과 통장 일을 30여년 가까이 보면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숨은 독지가로 알려졌다.한편 김홍섭 월디장학회 이사장은 “중구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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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4 11:0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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