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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보건소 방문 어려운 금연희망자 위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한다

금연보조제 지원, 건강코칭 등 프로그램운영하며 근로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고려

인천 중구보건소는 실내 간접흡연 노출이 증가하는 동절기를 맞이해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의 금연 희망자들을 위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금연상담과 CO검사, 금연보조제 지원 등 건강서비스를 제공 Physical Test와 개인별 위해요소에 대한 건강코칭 금연과 건강 정보를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금연클리닉에 등록을 하면 금연상담사와 6개월의 금연계획에 의거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금연 행동용품, 비티민 지원 등 금연과 건강증진을 도와주고 금연 성공자에게는 건강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항만과 인접한 사업장들이 소재한 원도심이 직장 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이 인천 전체보다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구는 인천항에 위치한 항만공사, 인천항 보안공사, 제일제당 등 사업장을 찾아가 평소 바쁜 일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쉽게 접할 수 없는 근로자들에게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왔다.

특히 지난 12월 5일 9일에는 대성목재와 연계해 ‘찾아가는 금연교육과 건강서비스’를 지원해 직원들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흡연율 감소활동을 벌였다.

김양태 보건소장은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 사업장은 누구나 언제든지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통한 작은실천으로 흡연율이 감소하고 지역 건강도 증진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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