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지난 10일 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2019년 동해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보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 한 해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등록회원과 가족을 격려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회원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등록회원들이 인지건강체조를 가족과 행사 참여자에게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실시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에 대한 사업보고와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 및 난타공연으로 보고회를 마무리했다.
박종태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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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11 09: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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