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제오리 대표의 어르신 섬김에 감동적인 하루
폭염주의보가 내린 지난 18일 황제오리(대표 최동경)에서는 심곡3동 행복잔치를 열어 심곡 3동 홀몸어르신 20명에게 한방삼계탕을 대접했다.
행복잔치를 준비한 최동경 대표는 “부천에서 자수성가를 하기까지 시민들의 도움이 커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제공 및 집수리봉사 참여 등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려 노력하였다.”, “심곡 3동 복지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후에는 내 식구가 살고 있는 심곡3동에 홀몸 어르신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버이를 섬기는 자세로 한방삼계탕을 준비하게 되었으며, 매월 세 번째 화요일 점심시간에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싶다.”라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날 함께 봉사에 참여한 부천한울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평소 최동경 대표가 클럽 부회장으로써 사교 및 친목도모보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관심을 갖자고 하며 솔선수범하는 자세에 공감하고, 개인 차량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밑반찬을 서빙하였으며 샴프세트도 제공하였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강** 어르신은 “한약재가 들어서인지 국물이 깔끔하며, 내가 먹어본 삼계탕 중 최고다. 샴프세트까지 덤으로 챙겨주신 세심함에 감사드린다.” 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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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8-19 21:3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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