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양주시, ‘제2회 양주시장배 풀뿌리 유소년 승마대회’성료…승마문화 대중화에 앞장서


양주시는 지난 8일 양주농촌테마공원 내 양주시공공승마장에서 제2회 양주시장배 풀뿌리 유소년승마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전국승마사업자협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대회는 승마선수 및 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소년 승마인구 확대와 국산 승용마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올해에도 대회는 수도권 유일의 공공승마장 승마대회로서 장애물 40cm, 60cm 경기, 장안릴레이경기, KHIS-7경기 등 4종목으로 구성, 80여명의 유소년 선수가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2019년 한국마사회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된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지역의 열악한 승마산업 저변확대에 물꼬를 트게 했다는 긍정적인 평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경기북부지역 유소년 승마선수들의 많은 참여로 추운 날씨와 열악한 경기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회 흥행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소년 선수들의 참여가 지속되어 풀뿌리 유소년 승마대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승마대회 겸 말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