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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청(구청장 강범석)은 한강 등을 통하여 세어도 연안으로 유입된 각종 육지의 쓰레기를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연인원 676명이 참여하여 5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매년 발생하는 쓰레기를 하천·하구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거해 장기간 방치에 따른 2차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에서는 지난 9일, 그동안 세어도 연안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바지선을 이용하여 소각·처리하였으며, 내년에도 예산을 확보하여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안의 환경보전과 깨끗한 관광이미지 조성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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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12 18:1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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