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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9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포천글빛교실” 수료식 개최


포천시는 지난 4일과 6일 군내면 직두3리 경로당과 가산면 감암2리 경로당에서 교육생 및 마을주민, 평생학습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포천글빛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성인문해교육은 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제공되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생활능력과 문자해독능력을 길러준다.

포천시가 직접 운영하는 포천글빛교실은 교육 대상과 지역 특성을 고려해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육’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주 2회, 총 50여 회에 걸쳐 군내면 직두3리 경로당과 가산면 감암2리 경로당에 문해교육 전문강사를 파견하고 초등1단계 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생 평균연령이 80세인 포천글빛교실은 기초 문해교육 프로그램과 생활문해, 재량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지난 11월 29일에는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문해교육은 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기초교육이라는 점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이 발표한 ‘2017 경기도 문해교육 정책방향 연구’에 의하면 우리 시 비문해율은 19.1%이다. 비문해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향후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과정과 성인문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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