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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무요원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소양교육을 하고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지난 8일 사회복무요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말 연시를 대비한 사고예방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교육은 시청 및 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특별 소양교육으로 유영록 시장은 “시민들이 행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근무지에서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교육에 앞서 12월중 소집해제 예정자 11명에 대하여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아울러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인천병무지청 복무지도관(홍광국) 주관하에 음주 및 일반범죄(폭행, 절도)등에 취약한 시기인 만큼 사회복무요원들이 유흥비 마련 등에 대한 범죄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종 범죄사고 예방교육도 유형별로 함께 실시했다.김포시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은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하여 주기적인 교육과 복무관리 및 근무여건 개선으로 성실히 복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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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09 16:1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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