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기업도시 내에 추진 중인 대형 건축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11일 오후 3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건축주인 ㈜제이디개발 및 시공을 맡은 ㈜믿음종합건설과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협약 대상은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연면적 10,191.16㎡인 근린생활시설 용도 건물이다.
이번 협약으로 총사업비 114억원 가운데 절반인 약 57억원의 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하게 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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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09 08: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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