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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하는 현판식을 가진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김동일 기자]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지난 8일 ‘파리바게트 서구청점’과 ‘애슐리 홈플러스 청라점’을 2016년도 다중이용업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하는 현판식을 가졌다.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이란 다중이용업소 중 최근 3년간 건축, 전기, 가스 등 점검결과 법령위반 사실이 없고 소방교육, 소방훈련, 소방시설 자체점검 등의 실시사항을 평가해 우수업소를 선정한다.선정된 우수업소는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고 2년 마다 정기심사를 거쳐 적합한 경우 계속 인증기간이 갱신된다.고광진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우수업소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에게는 우수업소라는 자긍심을 갖게 해 자율예방 안전관리가 더욱 더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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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08 10:2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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