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인 결과, 공무원 명단 사전 유출 근거 없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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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청 전경. ⓒ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12월 7일자 사회면에 「양기대 광명시장 인사관련…공무원 명단 사전 외부 유출 의혹 파문」 제목의 기사에서, 성현사 주지스님이 광명시 인사에 개입한 의혹이 제기되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으며, 양기대 시장은 광명시 공무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한 의혹도 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본 기자가 여러 경로를 통해 사실을 확인한 결과, 양기대 시장은 스님과 전혀 인사 문제를 논의한 적이 없으며, 공무원들의 개인 정보를 유출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해당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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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25 21:1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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