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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음주운전을 피하는 방법

인천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순경 김 영 아 <사진/ⓒ서부경찰서 제공>
2016년도 이제 마지막 한 달을 남기고 있다. 매년 12월이면 어김없이 직장동료, 각종 모임들로 인한 송년회로 잦은 술자리를 갖게 되어 음주운전에 대한 유혹이 높아지는 시점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지난 1일을 기점으로 전국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한두 잔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생각한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중대범죄이며 동승자의 경우 음주운전을 말리지 않을시 음주운전방조죄로 같이 처벌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이와 같은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각종 모임, 회식 등으로 술을 한 잔이라도 마실 것이 예상된다면 차를 가지고 가지 않기 ▲어쩔 수 없이 차를 가지고 갔다면 대리운전을 이용하기 ▲가족 중 운전이 가능한 자에게 운전 부탁하기 ▲전날 과음으로 인해 숙취가 남아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하기 등이 있다.음주운전은 본인 뿐 만 아니라 가족, 제3자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는 중대 범법행위이다. 사회적으로 문제화 되고 있는 음주운전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운전에 대한 개개인의 의식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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