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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두팔’, 지속성장 발판 놓는다

2020년 3월까지 운영, 도민 200여명 참여, 청양 지역 교육신청 정원 초과 ‘인기’

충남도립대학교는 5일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충남도립대학교 창업지원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창업교육과정은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충남 전역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청양지역 맞춤형인 ‘청양군 사회적경제 리더과정’으로 진행된다.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에는 도민 160여명이 참여했으며 기본교육 과정, 노노케어, 심화 과정 등이 펼쳐진다.

청양군 사회적경제 리더과정은 청양군민 4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이론, 기업가 정신, 사회적경제 리더십론 등 총 22개 과목의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청양군 사회적경제 과정은 정원 30명이었으나 10명이 초과 지원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청양이 사회적경제 리더 배출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

한편 대학 창업지원교육센터는 지난해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과정을 통해 영농조합법인홍담 등 4개의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을 이끌어낸 바 있다.

허재영 총장은 “청양군은 지리적으로 충남의 중심이나 그동안 외딴섬처럼 고립되어 있지만,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는 충남의 중심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사회적경제를 꿈꾸는 많은 분들이 노력한 결과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업 선정이 눈앞에 다가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여러분들이 향후 청양 사회적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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