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마을공동체 참여단체 간의 소통과 성과 공유를 위해 ‘구로마을공동체 화합한마당’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지원 활동가와 마을사업 참여자, 주민자치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청 강당에서 열린 행사는 1, 2부로 나눠 펼쳐졌다.
1부에서는 마을공동체 유공자 1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고척1동 주민자치위원회, 옹기종기, 도담도담 한자연구회등의 사례발표와 맘시우, 다문화 문화봉사단 짜요, 은빛아코디언&청춘아코디언등의 공연이 열렸다.
구로구 관계자는 “마을공동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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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05 11:4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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