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서구 관내 의료기관들과 전문자원봉사단체가 더불어 사는 공동체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개하는 사랑실천연합자원봉사활동의 연간활동을 지난달 29일 마무리했다.
올해 총 4회가 진행된 사랑실천연합봉사활동은 성민병원, 인천연세병원, 서구치매센터, 큰솔장애인자립재활센터, 나눔성모안과, 유니트론보청기, 예쁜손봉사단, 수지봉사단, 캘리조아봉사단, 석남1동 자유총연맹 등이 함께 해 석남동성당 노인대학, 하늘샘청춘대학, 연희동성당 노인대학을 순회하며 의료 및 전문자원봉사활동을 지역주민과 노인대학 어르신 700여명을 대상으로 전개해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검암역사를 직접 찾아가 진행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에는 문화예술관련 3개 단체가 함께 해 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던 사랑실천연합봉사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 할 예정이며 특히 내년에는 관내 병원 및 아파트 등을 방문해 확대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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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2-05 10:5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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