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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도기업 최고경영자 혁신살롱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성과 공유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5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선도기업 최고경영자, 유관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선도기업 최고경영자 혁신살롱”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도기업과 지원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고 우수 선도기업 및 유공자 표창, 선도기업 분석경진대회 우승팀 발표,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연주회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성과 전시관이 운영됐다.

전라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성과전시관은 최근 5년간 7.09%의 수출증가율, 4.47%의 고용증가율 및 9.88%의 임금증가율을 선보인 선도기업의 기업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신규 육성사업인 도약기업와 글로벌 강소기업의 기업지원 성과가 함께 전시됐다.

선도기업 중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기업으로는 루미컴㈜과 신기전선㈜가 선정됐다.

두 기업 모두 국내외 경기 침체와 신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수출부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한 고용침체라는 위기를 딛고 기술개발을 통한 매출신장,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우수 선도기업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선도기업 표창에 이어서 지난 9월 선도기업 분석대회 대상 수상자인 전북대학교 정민성, 김예린, 김범수 학생이 ’해외시장용 신제품 출시 및 시장착안 프로모션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전라북도 선도기업으로 선정되면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 및 허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5년간 기술개발, 현장애로 기술해결, 마케팅, 컨설팅, 구인활동 지원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하진 도지사는 “기업과 혁신기관, 행정이 각자의 영역에서 노력하면서 소통과 협력을 모색한다면 전북경제는 발전적 진화를 이룰 것이다”며 “특히 미래의 땅 새만금을 기반으로 스마트농생명·미래수송기계·에너지신산업·첨단융복합소재산업 등 전북의 미래산업이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의 허리역할을 하는 전라북도 선도기업의 역량 발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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