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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강릉경찰서(서장 이용완)는 강릉 종합운동장에서 강릉경찰서, 강릉시청, 강릉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4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올림픽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훈련은 올림픽 기간 중 인질 및 폭발물 테러 등 복합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유사시 신속, 정확한 초동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진 및 폭발테러를 가상해 경찰의 초동조치 및 유관기관 상황전파·현장통제, 소방서의 화재진화 및 인명구조, 강릉시청의 주민대피 및 피해복구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또한 군 23사단의 테러범 검거, 공군 제18 전투비행단 EOD의 폭발물 탐지 및 제거 등 훈련에 직접 참여한 유관기관들이 전 과정을 실전처럼 재현, 일사분란하게 대응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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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2-02 16:0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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