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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농악·단오제, 문화재청 우수단체 선정

-포상금 2000만원 받아
<사진/ⓒ강릉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2016년 문화재청 평가 국가무형문화재 우수단체로 강릉농악보존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가 선정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인 강릉농악보존회(회장 정희철)와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보존회(회장 김종군)는 문화재청으로부터 20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지급받는다.


문화재청은 지난 2015년까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단체(단체종목 64개)를 대상으로 해마다 평가를 실시해 등급별 평가결과로 매월 전승 지원금을 지급했다.


2016년부터 평가 제도를 개편해 1년 동안의 전수교육실적, 공연활동실적, 대외활동실적, 단체행정실무 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우수 5개 단체와 우수 8개 단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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