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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2016 마지막 정례회 돌입

- 이재진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
11월 30일 이재진 예결위원장이 적재적소에 예산이 쓰일수 있도록 포부를 밝히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시의회(의장 문명호)는 2016년 마지막 정례회인 제235회 포항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지난달 30일 개회했다.


예결위는 위원장에 이재진 의원이, 부위원장에 백강훈 의원이 각각 선출됐으며, 강필순․김상민․김우현․박경열․박희정․방진길․복덕규․서재원․이해수 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오늘부터 12월21일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7년도 예산안 본회의 의결 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재진 예결위원장은 “한치 앞도 예견할 수 없는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 불안 등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예결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꼭 추진돼야 할 사업은 확실히 지원하되, 전시․선심성 사업과 축제행사예산, 예산절감 노력없는 점증주의 반복편성 예산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와 과감한 삭감 등으로 적재적소에 균형 잡힌 예산이 될 수 있도록 예결위원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년도 예산은 올해 당초예산 1조4천193억 원보다 1천543억 원(10.87%)이 증액된 1조5천736억 원이 제출되었다. 일반회계는 10.15%(1천198억 원) 증가한 1조 3천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14.43%(345억 원) 증가한 2천736억 원 규모다. 12월 1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부서별 예산안 예비심사 및 심사와 관련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7일과 8일에는 시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며, 14일부터 2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21일 201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및 2017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의결, 24일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하고 올해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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